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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22] 아이폰 추천 악세사리 (6)
  2. [2009/06/05] 제대로 편리한 툴 Balsamiq Mockup (2)
  3. [2009/06/02] 핑거마우스
  4. [2008/09/23] 와우펜 에코
  5. [2008/09/23] 아이몬 리모컨 (IMON INSIDE) (1)
  6. [2008/03/31] 자동급지 프린터복합기 MX318
  7. [2008/03/03] 시계라디오 : 라디오와 상쾌한 아침을

아이폰 추천 악세사리

[최적화 아이템]
아직 폰을 예약하지는 않았지만 다음주 쯤에는 나올듯 하여 악세사리를 먼저 질러본다.
배터리팩이 없고 대다수의 24핀 충전기가 맞지 않는다는 단점을 커버하기 위한 제품들까지 하니 제법 가지수가 된다.

1. 케이스
휴대용품은 거의 가죽제품 케이스를 이용하는데 지금껏 가지고 다니던 Ease Custom Case를 다시 구매하기로 했다.
이번에 지폐까지 넣을 수 있는 모델로 ^^
다른 케이스에 비해서는 고가지만 지갑이 없는 나에게는 지갑하는 산다는 의미가 더해져 나쁘지 않은 가격인듯.
단, 색을 brown으로 했는데 괜찮게 나올지 걱정. (무난한 검정으로 할걸 그랬나..)
제품정보 : http://bit.ly/7Usbvg (이베이 외에는 파는 곳을 못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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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ock (커넥터)
미라지를 쓸때도 커넥터가 많이 불편했는데, 유선보다 블루투스를 주로 이용하긴 했지만 그래도 충전까지 한꺼번에 되는 크래들의 편리함보다는..^^ 그래서 이번엔 Dock을 구매했다. 역시 정품은 비싼지라, Universial Dock을 카피한 중국제품을 샀는데 음질이 별로고 TV연결이 안되지만, Sync와 Charge가 주목적이라 일단 구매.
제품정보 : 토마토 Universial Dock(리모컨별매) http://bit.ly/4syV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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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무선 트랜지스터(카팩)
차가 CDP가 없고 Tape을 돌리는 모델이라 사실은 필요없지만
디자인도 괜찮고, 집에서도 라디오로 들어도 좋을듯.
무선 카팩은 제품에 따라 음질차이가 좀 있어서 고가지만 벨킨제품을 추천한다.
제품정보 : 벨킨 TuneFM http://bit.ly/8MHq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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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충전 용품
아이폰 배터리 용량이 1440mAh 정도라고 알려져 있는데(물론 비공식적으로) 액정크기에 비해 적은 용량인데다가 배터리가 분리도 안되니..;; 웹서핑에 음악좀 들으면 하루도 못 갈듯하다. 따라서 기회가 될때마다 충전을 해야하는데 추가 배터리팩과 24핀 젠더를 이용하는 편이 낫지 싶다. 배터리팩 용량은 다른 제품에 비해 그럭저럭이지만 일단 휴대하기 편하고 가벼워서 선택. 젠더는 아직 오픈마켓에서 판매를 안하고 공구위주로 팔고 있다.
제품정보 : Gus design 충전팩 http://bit.ly/8fsvrm, 24핀 젠더 트루모바일 ibob : http://truemobile.tistory.com/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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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mAh 충전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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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ob 24핀 젠더>

마지막으로 아이폰 악세사리 정보를 보기 위해서는
아이폰 뽀개기 카페 (http://cafe.daum.net/breakiphone) 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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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2 21:35 2009/11/22 21:35

제대로 편리한 툴 Balsamiq Mockup

[최적화 아이템]
최근에 draft 를 작성하는 일이 많아져서 타블렛과 펜마우스 등의 입력장치를 고민하던 중에
balsamiq Mockup 이라는 툴을 찾게 되었다.

예전 Mac에서 처음 QuarkXPress를 본 듯한 기분이랄까
타블렛없이도 손으로 그린 것 같이 웹페이지의 여러 구성요소들을 끌어다 배치시킬 수 있다.
아무래도 웹기획을 하는 사람들이 딱 원하던 기능을 가지고 있는 고마운 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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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가지 바라는 점이 있다면
타블렛 없이 타블렛 효과를 내주는 툴이긴 하지만 타블렛기능을 조금 더 지원해줬으면 좋겠고,
특히 직관적인 UI가 큰 장점이기에 co-work 지원이나 PT기능을 추가한다면
카드소팅같은 방식을 통하지 않더라도 여러 분야의 담당자들이 모여서
페이지의 밑그림을 그릴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플랫폼으로 Adobe Air를 사용하여 OS에도 independent 하고
블로그나 커뮤니티 템플릿도 지원된다면 기업뿐 아니라 개인들에게도 널리 사랑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유명 사이트의 템플릿도 제공된다. 아래는 구글 템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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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정식 라이센스는 79$가량으로 싼 편은 아니지만
리뷰를 작성거나 세미나등에 소개하거나 하는 등의 방법으로 무료 라이센스를 받을 수 있다. (홈페이지 참조)

Thanks to mari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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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5 14:53 2009/06/05 14:53

핑거마우스

[최적화 아이템]
펜마우스나 타블렛 등의 입력도구들에 관심이 생기면서 하나둘씩 경험해보던 와중에
시험삼아 큰 기대없이 구매하였다. (일단 싸다.)


손가락에 장착한 상태에서 키보드 입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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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
키보드 입력시에 조금 불편한 점이 있고, (손가락보다 두꺼우니..)
아무래도 손가락에 확실히 고정이 안되다보니 드래그 드랍을 하기에는 조금 어설프다.
생각보다 크기가 큰데 이 정도 크기면 배터리 장착하고 블루투스 기능을 넣을 수도 있지 않을까?

장점 :
손목에 무리가 거의 가지 않는다. (손가락에 무리가 가려나...)
아주 작은 공간에서도 큰 움직임이 가능하다.

기존 마우스 대용으로 사용할 생각이라면 적극 말리고 싶지만
실외에서는 어차피 타이핑을 많이 하기 어렵고 공간적인 제약이 있으니 사용할 만 할 것 같다.

펜마우스나 전자펜 등의 등장도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입력패턴을 어떻게 조합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이겠지만
현재는 다들 실험단계라 입력인터페이스가 어떤 방식으로 확장될 수 있을지 일단 상상력을 발휘할 때인듯.

웹의 발전도 앞으로 PC에서 점차 벗어날터이고, 킨들(kindle)의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디바이스와 서비스의 결합도 얼마든지 시너지를 낼 수 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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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2 17:26 2009/06/02 17:26

와우펜 에코

[최적화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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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마우스라는 영역을 개척하고 있는 와우펜에서 나온 새로운 종류의 마우스.
기존 펜마우스와는 모양이나 컨셉이 조금씩 다르다.

장점 :
 연필 잡는 것처럼 잡을 수 있다.
 생각보다 작고 가벼워 힘이 덜 들어간다.

마우스와 비교해서 가장 큰 장점은 가볍고 손가락 힘만으로 쉽게 이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화면 이동에 손목과 어깨힘이 덜들어간다는 것이다. 작은 이동이 많거나 마우스를 오래 쓰는 작업에 유리하고, 거의 손목뼈가 돌아가지 않는 버티컬 마우스와 90%로 꺽이는 일반 마우스와 중간 정도 45도 정도 단점은 바닥에 네째손가락, 새끼 손가락이 바닥에 닿기 때문에 마우스패드 없이 오래 사용할 경우 통증이 있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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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가벼워서 잘 넘어진다.
 게임이나 활동이 큰 작업에 부적절하다
 스크롤이 부드럽지 않다.

기존 마우스의 손바닥을 올려놓는 동작에 비해 아무래도 그립을 해야 하기 때문에 키보드와 마우스의 이동이 조금 불편하다. 쓰다보면 익숙해지기도 하는데 화면 끝에서 끝까지의 이동은 무게중심이 없기 때문에 아무래도 기존 마우스보다 힘들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타블렛과 마우스의 중간정도의 성능을 기대할 수 있다.
저렴한 가격에 성능이 아주 떨어지지는 않는 제품이지만 조금 더 고급형으로 만들었으면 좋았을거 같다는 아쉬움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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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3 18:08 2008/09/23 18:08

아이몬 리모컨 (IMON INSIDE)

[최적화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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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 요즘 유행하는 LCD, PDP TV와 거실용PC가 있는 집이나 영화감상용 또는 두루두루의 목적으로 대형 모니터를 보유하고 있는 집에는 더없이 딱인 제품이다. 굳이 거실에서 웹서핑이나 문서작업까지 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무선 키보드 가 더 편리할지도 모르나, 보통 인간의 심리상 한손에 딱 쥐어지며 자세에 독립적인 리모컨과 거의 앉아서만 작동할 수 있는 키보드가 같이 놓여져 있다면 십중팔구 리모컨과 붙어살고 키보드가 소외될 것이 뻔하기 때문에 무선 키보드가 있다해도 리모컨을 써보라고 강력히 권한다.

imon은 상용화된지 제법되었을뿐 아니라 그동안 품질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인정을 받은 제품이다. 그래서 요즘 HTPC용으로 나오는 케이스에 옵션으로 많이 포함되어 있기도 하다. 제품군은 다양한데 일단 내장형이어야 PC의 전원 ON/OFF 가 가능하기 때문에 3.5인치 베이용이나 PCI 카드용으로 나온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좋다. 특히 스카이 디지털에서는 아이몬 제품을 포함한 HD TV 수신카드를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으니 골방AV매니아들에게는 두가지를 한꺼번에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겠다.

대신 내장형의 경우 초기 셋팅이 조금 복잡한데, 케이스의 전원버튼과 메인보드의 전원단자 사이를 이어준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 것이다. 마우스 기능과 가상키보드를 지원하기 때문에 간단한 웹서핑이나 PC 동작은 가능하다. 영화 보다 자도 알아서 꺼주는 Timer 기능, 손쉽게 디빅스 플레이어, IP TV 기능을 만끽할 수 있다.

옆방 눈치보지않고 자신의 세계에 빠져있으려면 블루투스 헤드셋도 강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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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나온 아이몬 미니. 역시 단순한게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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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3 17:55 2008/09/23 17:55

자동급지 프린터복합기 MX318

[최적화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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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장만한 프린터 복합기 Canon MX318 .

원래 영화자료를 스캔해서 보관하려고 스캐너를 보고 있었는데
A3까지 지원되는 스캐너는 너무 고가이고,
저가 가격은 스캐너나 복합기나 비슷하길래 복합기를 보다보니
이왕이면 팩스에 자동급지까지 있는 모델로 고르고 골라 구입한 모델 (모든건 지름신님의 뜻 =_=)

포인트할인까지 해도 본래 예산(5만워내외) 에 2배가 넘긴 하지만 자동급지 스캔 기능은 정말 최고!
프린터야 회사에서 해도 되고 칼라사진 뽑을 일도 별로 없다지만
30장 한 뭉치를 자동으로 양면스캔(한번 뒤집어주긴 함) 까지 해주는 편리함은 이루 말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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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사진인쇄할 때가 되면 무한잉크 장착해서 사용할 계획.

>다나와 상품 블로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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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31 11:05 2008/03/31 11:05

시계라디오 : 라디오와 상쾌한 아침을

[최적화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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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라디오 라 함은 외국이 배경인 영화에서 흔히 등장하는 라디오 알람 기능이 있는 시계를 말한다.

시계의 종류에 따라 플립형, 전자식, 아날로그식, 프로젝터식 등으로 나누는데, 플립형은 대체로 고가의 제품군에 속한다. 시간과 날짜 까지 표시되는 플립형은 시계라디오의 경우 저렴한 제품도 10만원 가까이 하고 있으며, 국내 전자식 제품의 경우에는 1-2만원대부터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해외에서는 친숙한 제품이지만 아직 우리나라에는 정식으로 수입되는 제품이 많지 않아 멋진 디자인의 제품은 구하기가 쉽지않다. (해외구매사이트에서 구매한다해도 220V 용인지 주파수 대역은 맞는지 잘 확인하고 구입해야 함)

이번에 구입한 소니 ICF-C492 제품은 3만원대 전자식 LED인데, 이런 제품은 밤에도 시간을 확인하기 쉽다는 장점이 있다. LCD 방식은 백라이트를 켜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 반면, LED 방식은 별도의 빛이 없어도 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더구나 ICF-C492 의 경우 녹색 LED 라 수면시에도 덜 신경쓰이는 게 장점이다. 중요한 알람기능은 라디오, 라디오+알람벨, 알람벨 3가지로 설정할 수 있고, 라디오와 알람벨의 시간을 따로 설정할 수 있는 듀얼 알람기능이 지원된다. 스누즈 버튼도 누르기 편리하게 위치해있어서 잠결에 누르기 편리하다.

아무튼 시계라디오의 장점은 뻔한 알람소리가 아닌 상쾌한 음악이나 라디오 프로그램을 들으며 깰 수 있다는 것인데 몇 주 사용해 본 결과로는 대만족. 라디오가 시작되면 슬며시 잠에서 깨어나게 되고, 노래 들으면서 씻을 수도 있다.

시계라디오 에 관한 더 많은 정보를 보려면 nohuman79님의 시계와 라디오 블로그 를 가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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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나 드라마에 나오는 이런 제품은 비싼기도 하지만 110V 여서 포기. 출처:시계와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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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 날짜 까지 나오는 이런 벽걸이 시계를 달아볼까 하다가 고가라서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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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립형에 벽걸이고 이쁘지만 알람이 없으므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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