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지를 쓸때도 커넥터가 많이 불편했는데, 유선보다 블루투스를 주로 이용하긴 했지만 그래도 충전까지 한꺼번에 되는 크래들의 편리함보다는..^^ 그래서 이번엔 Dock을 구매했다. 역시 정품은 비싼지라, Universial Dock을 카피한 중국제품을 샀는데 음질이 별로고 TV연결이 안되지만, Sync와 Charge가 주목적이라 일단 구매.
아이폰 배터리 용량이 1440mAh 정도라고 알려져 있는데(물론 비공식적으로) 액정크기에 비해 적은 용량인데다가 배터리가 분리도 안되니..;; 웹서핑에 음악좀 들으면 하루도 못 갈듯하다. 따라서 기회가 될때마다 충전을 해야하는데 추가 배터리팩과 24핀 젠더를 이용하는 편이 낫지 싶다. 배터리팩 용량은 다른 제품에 비해 그럭저럭이지만 일단 휴대하기 편하고 가벼워서 선택. 젠더는 아직 오픈마켓에서 판매를 안하고 공구위주로 팔고 있다.
펜마우스라는 영역을 개척하고 있는 와우펜에서 나온 새로운 종류의 마우스. 기존 펜마우스와는 모양이나 컨셉이 조금씩 다르다.
장점 : 연필 잡는 것처럼 잡을 수 있다. 생각보다 작고 가벼워 힘이 덜 들어간다.
마우스와 비교해서 가장 큰 장점은 가볍고 손가락 힘만으로 쉽게 이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화면 이동에 손목과 어깨힘이 덜들어간다는 것이다. 작은 이동이 많거나 마우스를 오래 쓰는 작업에 유리하고, 거의 손목뼈가 돌아가지 않는 버티컬 마우스와 90%로 꺽이는 일반 마우스와 중간 정도 45도 정도 단점은 바닥에 네째손가락, 새끼 손가락이 바닥에 닿기 때문에 마우스패드 없이 오래 사용할 경우 통증이 있을 수도 있다.
단점: 가벼워서 잘 넘어진다. 게임이나 활동이 큰 작업에 부적절하다 스크롤이 부드럽지 않다.
기존 마우스의 손바닥을 올려놓는 동작에 비해 아무래도 그립을 해야 하기 때문에 키보드와 마우스의 이동이 조금 불편하다. 쓰다보면 익숙해지기도 하는데 화면 끝에서 끝까지의 이동은 무게중심이 없기 때문에 아무래도 기존 마우스보다 힘들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타블렛과 마우스의 중간정도의 성능을 기대할 수 있다. 저렴한 가격에 성능이 아주 떨어지지는 않는 제품이지만 조금 더 고급형으로 만들었으면 좋았을거 같다는 아쉬움이 생긴다.
거실에 요즘 유행하는 LCD, PDP TV와 거실용PC가 있는 집이나 영화감상용 또는 두루두루의 목적으로 대형 모니터를 보유하고 있는 집에는 더없이 딱인 제품이다. 굳이 거실에서 웹서핑이나 문서작업까지 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무선 키보드 가 더 편리할지도 모르나, 보통 인간의 심리상 한손에 딱 쥐어지며 자세에 독립적인 리모컨과 거의 앉아서만 작동할 수 있는 키보드가 같이 놓여져 있다면 십중팔구 리모컨과 붙어살고 키보드가 소외될 것이 뻔하기 때문에 무선 키보드가 있다해도 리모컨을 써보라고 강력히 권한다.
imon은 상용화된지 제법되었을뿐 아니라 그동안 품질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인정을 받은 제품이다. 그래서 요즘 HTPC용으로 나오는 케이스에 옵션으로 많이 포함되어 있기도 하다. 제품군은 다양한데 일단 내장형이어야 PC의 전원 ON/OFF 가 가능하기 때문에 3.5인치 베이용이나 PCI 카드용으로 나온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좋다. 특히 스카이 디지털에서는 아이몬 제품을 포함한 HD TV 수신카드를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으니 골방AV매니아들에게는 두가지를 한꺼번에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겠다.
대신 내장형의 경우 초기 셋팅이 조금 복잡한데, 케이스의 전원버튼과 메인보드의 전원단자 사이를 이어준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 것이다. 마우스 기능과 가상키보드를 지원하기 때문에 간단한 웹서핑이나 PC 동작은 가능하다. 영화 보다 자도 알아서 꺼주는 Timer 기능, 손쉽게 디빅스 플레이어, IP TV 기능을 만끽할 수 있다.
지난주에 장만한 프린터 복합기 Canon MX318 . 원래 영화자료를 스캔해서 보관하려고 스캐너를 보고 있었는데 A3까지 지원되는 스캐너는 너무 고가이고, 저가 가격은 스캐너나 복합기나 비슷하길래 복합기를 보다보니 이왕이면 팩스에 자동급지까지 있는 모델로 고르고 골라 구입한 모델 (모든건 지름신님의 뜻 =_=) 포인트할인까지 해도 본래 예산(5만워내외) 에 2배가 넘긴 하지만 자동급지 스캔 기능은 정말 최고! 프린터야 회사에서 해도 되고 칼라사진 뽑을 일도 별로 없다지만 30장 한 뭉치를 자동으로 양면스캔(한번 뒤집어주긴 함) 까지 해주는 편리함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시계라디오 라 함은 외국이 배경인 영화에서 흔히 등장하는 라디오 알람 기능이 있는 시계를 말한다.
시계의 종류에 따라 플립형, 전자식, 아날로그식, 프로젝터식 등으로 나누는데, 플립형은 대체로 고가의 제품군에 속한다. 시간과 날짜 까지 표시되는 플립형은 시계라디오의 경우 저렴한 제품도 10만원 가까이 하고 있으며, 국내 전자식 제품의 경우에는 1-2만원대부터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해외에서는 친숙한 제품이지만 아직 우리나라에는 정식으로 수입되는 제품이 많지 않아 멋진 디자인의 제품은 구하기가 쉽지않다. (해외구매사이트에서 구매한다해도 220V 용인지 주파수 대역은 맞는지 잘 확인하고 구입해야 함)
이번에 구입한 소니 ICF-C492 제품은 3만원대 전자식 LED인데, 이런 제품은 밤에도 시간을 확인하기 쉽다는 장점이 있다. LCD 방식은 백라이트를 켜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 반면, LED 방식은 별도의 빛이 없어도 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더구나 ICF-C492 의 경우 녹색 LED 라 수면시에도 덜 신경쓰이는 게 장점이다. 중요한 알람기능은 라디오, 라디오+알람벨, 알람벨 3가지로 설정할 수 있고, 라디오와 알람벨의 시간을 따로 설정할 수 있는 듀얼 알람기능이 지원된다. 스누즈 버튼도 누르기 편리하게 위치해있어서 잠결에 누르기 편리하다.
아무튼 시계라디오의 장점은 뻔한 알람소리가 아닌 상쾌한 음악이나 라디오 프로그램을 들으며 깰 수 있다는 것인데 몇 주 사용해 본 결과로는 대만족. 라디오가 시작되면 슬며시 잠에서 깨어나게 되고, 노래 들으면서 씻을 수도 있다.
시계라디오 에 관한 더 많은 정보를 보려면 nohuman79님의 시계와 라디오 블로그 를 가보길 권한다.
<영화나 드라마에 나오는 이런 제품은 비싼기도 하지만 110V 여서 포기. 출처:시계와 라디오>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
저 벨킨 제품은 실물은 못봤지만 넘 이쁜듯~~
진짜 배터리가 걱정되긴 하는데 젠더 공구에 동참해야하나~~ㅋ
아이폰 지급 일정에 맞춰서 젠더 회사에 공구 알아보려구요 ㅋ 동참하삼~
저도 젠더 땡기네요 ㅎㅎ 공구 진행해주삼!
배터리 걱정에, 저에게 엄청나게 유용한 스팸등록기능이 없어서 걱정이예요..
젠더 공구시 저도 동참하고 싶어요..
옥션에 아이폰지갑케이스라고 검색하면 나옵니다. 6900원 싸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기능은 비슷하지만 제품은 다른 것 같네요.